집에 소화기가 있어도 못 쓰는 세 가지 이유
소화기를 장만하는 것은 잘한 일입니다. 다만 실제 화재에서 소화기가 제 역할을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물건이 나빠서가 아니라 조건이 안 맞아서입니다.

첫째,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
대부분의 가정에서 소화기는 베란다 구석, 신발장 위, 싱크대 아래에 있습니다. 평소에 눈에 안 띄는 자리입니다. 불이 난 순간에는 연기 때문에 시야가 흐려지고 침착함도 사라집니다. 위치를 정확히 아는 사람만 꺼낼 수 있습니다.

둘째, 손이 안 따라줍니다
소화기는 안전핀을 뽑고, 호스를 잡고, 손잡이를 눌러야 합니다. 세 동작입니다. 평상시엔 쉽지만 놀란 상태에서는 다릅니다. 특히 어르신이나 아이 혼자 있을 때는 무게 자체가 부담입니다.
셋째, 그 자리에 없습니다
가장 큰 이유입니다. 불은 사람이 자거나 집을 비웠을 때 커집니다. 소화기가 아무리 좋아도 들 사람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.
확인해 보십시오 — 지금 소화기가 어디 있는지 일어나지 않고 말할 수 있습니까. 마지막으로 압력계를 본 게 언제입니까. 둘 중 하나라도 막힌다면, 그 소화기는 아직 준비된 상태가 아닙니다.
그래서 갖추는 순서가 있습니다
- 소화기는 보이는 자리로 옮깁니다. 현관 옆이 가장 낫습니다.
- 가족 모두에게 위치를 알립니다. 알아야 씁니다.
- 사람이 없는 시간을 메울 것을 따로 둡니다.
다음 글에서는 급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— 전기화재에 물을 뿌리는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콘센트 화재, 붙여 두면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
소화패치 12개입 28,900원 · 붙이는 데 10초 · KFI 보증연한 10년
제품 보러 가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