붙이는 데 10초 — 오늘 밤부터 그 콘센트는 패치가 지킵니다. 자는 동안에도, 집을 비운 동안에도.
실제 구매하신 분들이 붙인 자리입니다. 떠오르는 곳이 있으실 겁니다.
12개면, 이 자리 전부 덮습니다.
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컷입니다
원리는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
더 궁금하시면 → 전기화재 칼럼 20편 · 시연 다시 보기
서류와, 먼저 써 본 분들의 말로 답합니다.
안방 에어컨 플러그 뽑다가 비명 질렀어요. 콘센트 구멍까지 녹아내려 그을음이… 조금만 늦었으면. 고전력 가전 쓰는 곳은 필수네요.
박○○ · 5팩 구매
오래된 구축 아파트라 늘 걱정이었는데 콘센트 안쪽에 쏙 들어가 티도 안 나고 플러그도 안 뻑뻑해요. 안방·베란다도 추가 구매하러 올게요.
여○ · 1팩 구매
애들 방이랑 TV 뒤 먼지 쌓인 곳 싹 다 붙였더니 맘이 편해요. 친척들한테도 대량 구매해서 돌리려고요.
김○○ · 3팩 구매
누구나 결제 전에 하는 계산입니다. 먼저 답합니다.
자는 동안, 집을 비운 동안에도 발화점 바로 그 자리에서 스스로 반응합니다. 사람이 없어 못 잡던 초기 불씨의 빈칸을 메웁니다.
KFI 보증연한 10년 · 구매평 98개 ★4.9. 말이 아니라 위 시연 영상으로 확인하세요.
받은 날 붙이는 데 10초. 그날 밤부터 그 콘센트는 지켜지는 자리가 됩니다.
붙이는 것. 끝. 충전도 앱도 점검 버튼도 없습니다 — 의지가 필요한 물건이 아닙니다.
콘센트 한 곳 지키는 값 = 약 2,400원 (12개입 28,900원 기준) — 배달비보다 쌉니다.

더 있으면 전화 주세요 — 010-2419-15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