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9가 오기까지, 그 사이에 할 수 있는 것
신고를 하면 소방차가 옵니다. 다만 접수·출동·도착·진입에는 시간이 걸리고, 그동안 불은 자랍니다. 그 사이에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습니다.

신고할 때 이것부터 말합니다
- 주소 — 동·호수까지. 가장 중요합니다.
- 무엇이 타는지 — 전기·주방·기름 등.
- 사람이 남았는지 — 구조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.

기다리는 동안
- 전원을 내립니다 — 안전하다면 해당 회로 차단기부터.
- 문을 닫습니다 — 나오면서 닫으면 번지는 속도가 늦춰집니다.
- 현관을 열어둡니다 — 대피 경로 확보. 단, 불이 있는 방문은 닫습니다.
-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습니다 — 계단으로 내려갑니다.
이 모든 것이 "이미 불이 커진 뒤"의 행동입니다. 그래서 대비의 무게중심은 그 앞에 있어야 합니다.
미리 해두면 좋은 것 — 우리 집 차단기 위치와 어느 스위치가 어느 방인지 한 번만 확인해 두십시오. 급할 때 찾는 것과 아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.
다음 글에서는 혼자 사는 집의 최소 구성을 정리합니다.
콘센트 화재, 붙여 두면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
소화패치 12개입 28,900원 · 붙이는 데 10초 · KFI 보증연한 10년
제품 보러 가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