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집 콘센트 위험도 자가 점검 10문항
지금까지 본 내용을 집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. 해당되는 항목 수를 세어보십시오. 항목마다 대응도 함께 적었습니다.

점검 10문항
| 확인 | 해당되면 |
|---|---|
| 1. 1년 넘게 뽑지 않은 플러그가 있다 | 뽑아서 핀 사이 먼지 닦기 |
| 2. 플러그가 헐거운 콘센트가 있다 | 전열기구 사용 중단, 교체 검토 |
| 3. 콘센트 구멍 주변이 누렇게 변색됐다 | 사용 중단, 전문가 점검 |
| 4. 전에 탄 냄새가 난 적이 있다 | 해당 자리 확인, 흔적 있으면 교체 |
| 5. 멀티탭에 전열기구가 둘 이상 물려 있다 | 벽 콘센트로 분산 |
| 6. 멀티탭이 카펫·이불 위나 가구 뒤에 있다 | 열이 빠지는 자리로 이동 |
| 7. 가구 뒤·냉장고 뒤를 1년 이상 청소 안 했다 | 먼지 제거 |
| 8. 코드를 바짝 감아 보관한다 | 느슨하게 감기 |
| 9. 베란다·세탁실 콘센트에 상시 기기가 있다 | 습기 노출 점검 |
| 10. 집을 비울 때도 대부분 꽂아둔다 | 계절가전부터 정리 |

결과 보기
- 0~2개 —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. 연 1회 점검으로 충분합니다.
- 3~5개 — 청소와 배치 조정만으로 상당 부분 정리됩니다.
- 6개 이상 — 순서를 정해 하나씩 손보는 편이 좋습니다. 2·3·4번(변색·냄새·헐거움)부터 먼저 보십시오.
점검으로 못 없애는 위험이 남습니다 — 청소와 정리를 다 해도, 사람이 없는 시간에 한 점에서 시작되는 발열까지 막지는 못합니다. 그 자리를 메우려고 만들어진 것이 소공간용 소화용구입니다. 다음 시리즈에서 초기 대응 장치들의 역할 차이를 정리합니다.
기록해 두기
점검한 날짜와 손본 자리를 적어두면 다음에 훨씬 빠릅니다. 6개월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.
콘센트 화재, 붙여 두면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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