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부터 갖출까 — 다섯 가지 비교
화재 대비 용품은 종류가 많습니다. 다만 역할이 겹치지 않아 하나로 다 되지는 않습니다. 무엇부터 갖출지 정하는 데 필요한 기준만 모았습니다.

다섯 가지 비교
| 구분 | 맡는 단계 | 사람 필요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화재감지기 | 연기 확산 | 깨어 있어야 | 주택 의무 설치 대상 |
| 소화기 | 초기 화재 | 들어야 함 | ABC 분말이 일반적 |
| 소화기구(투척용) | 초기 화재 | 던져야 함 | 힘이 덜 듦 |
| 소공간용 소화용구 | 발화 지점 | 필요 없음 | 콘센트·분전반 등 |
| 차단기·누전차단기 | 회로 이상 | 필요 없음 | 접촉 발열은 못 잡음 |

고르는 기준 세 가지
- 사람이 없는 시간이 긴가 — 맞벌이·1인 가구·자주 비우는 집이라면 사람 손이 필요 없는 쪽의 비중을 올립니다.
- 대피가 느린 사람이 있는가 — 어르신·아이·반려동물이 있으면 알림보다 앞 단계가 중요해집니다.
- 전기가 몰린 자리가 있는가 — 멀티탭이 몰린 집은 그 지점을 직접 덮는 쪽이 효율적입니다.
현실적인 순서 — 감지기 → 소화기 → 소공간용 소화용구. 다만 이미 앞의 둘이 있다면, 비어 있는 칸은 세 번째입니다. FXP 자동소화패치는 12개입 12,000원으로, 집 안 주요 콘센트를 한 번에 덮을 수 있는 값입니다.
정리하며
S2에서는 초기 3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, 그 시간에 무엇이 작동하는지를 봤습니다. 다음 시리즈에서는 자동소화패치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원리를 하나씩 뜯어봅니다.
콘센트 화재, 붙여 두면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
소화패치 12개입 28,900원 · 붙이는 데 10초 · KFI 보증연한 10년
제품 보러 가기 →